-
사업소개
Business
-

회사소개
-

사업소개
-

Prime Story
-

주요실적
-

면허/인증/특허/수상
-
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한발 앞선 기술로 프라임이엔씨㈜가 함께 합니다.
고객님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당사의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View
고객 여러분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
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
고객님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당사의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View
고객 여러분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
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
고객님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당사의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View
고객 여러분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공지사항 Notice
업계뉴스 Media
- 에어프라이어 안전사고 5년간 490건… 화재ㆍ과열 주의 2026.07.02
- 서울 지하철, 내달부터 전동킥보드ㆍ전기자전거 반입 제한 2026.06.30
- “내 차 유리 확인하세요”… 국립소방연구원, 차량 유리 종류별 탈출 실험 2026.06.19
인증현황 Certificate
프라임뉴스 News
-
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술·AI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프라임이엔씨(대표이사 김회택)는 소방시설관리 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정보통신·터널 제트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명변경이 사업 다각화에 따라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현재 200명의 전문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등 대형 산업시설 등 특수 현장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원자력발전소와 한국도로공사 270여 개 터널 등의 기계·소방·자동제어·제트팬 분야 통합 유지보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2024~2025년)을 포함해 총 네 차례 업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일자리으뜸 100대 기업 대통령인증패 수여식. 맨 왼쪽 프라임이엔씨 김회택 대표이사. / 프라임이엔씨 제공연구개발 분야에서는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AI 기반 터널 안전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전국 400여 개 터널의 제트팬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앱’을 자체 개발해 측정값 기록부터 평가등급 산정,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으며,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 안내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프라임이엔씨는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골든벨·마니또·10만원의 행복·사내동우회 등 다양한 사내제도 운영 및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공로로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일자리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ESG 경영혁신,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프라임이엔씨 김회택 대표이사,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2024). / 프라임이엔씨 제공김회택 대표이사는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터널 제트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말했다.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출처: 한경닷컴][기사원문] 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 한국경제
26.07.07 -
AI·스마트 인프라 시대…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소방·기계·전기·통신 아우르는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본격 도약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사명을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하고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새로운 사업 체계를 본격화한다. 사진제공=프라임이엔씨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계, 소방, 전기, 통신 등 다각화된 공종을 연계해 시너지를 내는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사명을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하고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새로운 사업 체계를 본격화한다.이번 사명 변경은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건축·기계·전기·소방·정보통신·터널 제트팬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다. 기존의 방재 영역을 넘어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프라임이엔씨(대표 김회택)는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를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특수 현장 중심의 통합 유지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270여 개 장대 터널에 기계·소방·자동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전국 400여 개 고속도로 터널 점검 경험을 통해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임펠러 없는 환기팬 등 다수의 방재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이러한 사업 확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전국 1위를 네 차례(2020·2021·2024·2025년) 차지했으며, 최근 2년 연속으로 기술력과 신인도를 포함한 평가 대상 전 부문 동시 1위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3년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기업’ 선정, 2024년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 등 대외적인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김회택 대표는 “연구소를 중심으로 터널 제트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R&D를 강화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구축해 시장에서 신뢰받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사명 변경에 따른 포부를 밝혔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출처: 동아일보][기사원문] AI·스마트 인프라 시대…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동아일보
26.07.06 -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2년 연속 1위프라임방재(주)(대표 김회택)가 2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회장 이기배, 이하 관리협회)는 31일 누리집(www.kfma.kr)에 2025년도 소방시설관리업자 점검능력평가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관리업자 점검능력평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이 적정한 소방시설관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소방점검실적과 기술력, 경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공시하는 제도다. 점검능력평가 결과가 공시돼야 소방시설 등에 대한 자체점검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점검능력평가는 1134개사(2024년 12월 31일 기준) 중 평가를 신청한 1095개사(전체 대비 96.5%)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년 대비 81개사가 증가한 수치다. 점검능력평가 결과 프라임방재가 93억1857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주)유일이엔지(72억5853만원), 3위는 한국소방안전원(59억5034만원), 4위는 (주)한방(43억4572만원), 5위는 (주)건국이엔아이(31억2282만원)가 차지했다. 관리협회에 따르면 총 점검능력평가액은 4666억1739만원, 실적평가액은 2347억9829만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535, 318억원 증가했다. 관리협회 관계자는 “2025년도 점검능력 평가를 신청한 소방시설관리업체는 관리협회에서 발행하는 점검능력평가 종합확인서 등 여섯 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아 각종 입찰 시 제출 서류로 사용할 수 있다”며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점검능력 평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관리협회는 지난해 계약 체결 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민간 분야 중 공동주택의 경쟁입찰 431건을 분석한 결과 세대점검 미포함 기준 자체점검비 이행 비율은 41.5, 세대점검 포함은 45.8%로 조사됐다. 공공분야의 경우 종합점검 계약 523건 중 용도와 면적이 동일한 100건을 추출해 분석한 결과 실제 계약금액이 법정 표준자체점검비 대비 평균 42.9%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일 점검한도 면적 축소와 등급별 점검인력 배치 등으로 인건비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저가 발주 관행 등이 지속되는 거로 보인다는 게 관리협회 분석이다. 관리협회는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건축물의 안전 확보를 통해 공공의 안녕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책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출처: 소방방재신문] [기사원문] 프라임방재(주),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2년 연속 1위:FPN Daily
25.08.04 -
중소기업 기술 경영혁신대전 '산업포장' 수상지난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포장’의 법상 효력은 훈장과 동일하며, 훈장에 버금가는 상훈 중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산업포장’을 수상한 김회택 대표는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 개발 및 다수 특허 출원 등을 비롯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내제도 운영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위한 노력(디지털 경영, 탈탄소 연계 경영혁신)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중소기업 경영혁신대전은 기술·경영혁신으로 우수한 성과 달성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안전전문업체로는 프라임방재㈜가 선정됐다.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투자와 프로세스 개선으로 소방 업계를 대표하는 리딩 컴퍼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안전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꾸준히 지속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실현 구현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기사원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548
24.11.14
프라임이야기 Prime Story
고객센터
1544-5469(전국대표번호)
fax02-2692-5475(팩스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