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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한발 앞선 기술로 프라임이엔씨㈜가 함께 합니다.
고객님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당사의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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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러분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
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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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업계뉴스 Media
- 일정 규모 이상 공장에 아날로그 감지기ㆍ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2026.08.10
- 기계연, 배터리 화재 막는 ‘분사형 액침냉각 기술’ 개발 2026.07.22
- 에어프라이어 안전사고 5년간 490건… 화재ㆍ과열 주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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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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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이엔씨, 소방 넘어 원전·터널로…AI 통합 안전관리 키운다[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소방시설관리업계 선두 기업 프라임이엔씨가 원자력발전소와 터널 등 특수안전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소방·방재 분야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활용해 종합 안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프라임이엔씨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201억2000만원이었으며 임직원도 같은 기간 68명에서 195명으로 증가했다.성장을 이끈 것은 원전과 터널 등 진입장벽이 높은 특수안전 분야다. 현재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터널 제트팬 등 관련 사업이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한다. 국내 원전 5곳 가운데 4곳에는 전문 인력을 상주시켜 소방안전 점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터널 분야에서는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제트팬은 평상시 터널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고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핵심 환기설비다. 부식된 철판 케이싱의 낙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도 개발해 특허를 얻었다.디지털 전환에도 일찍 뛰어들었다. 프라임이엔씨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건물주와 관리자가 설비 상태와 화재경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연간 비상출동 횟수는 1500회에서 750회로 절반으로 감소했고 종이 보고서 사용량도 연간 30만장에서 10만장으로 줄었다.최근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한 것도 사업 확장 의지를 반영했다. 앞으로 소방·전기·엘리베이터·기계설비·자동제어 등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AI를 활용해 설비 이상과 교체 시점을 사전에 예측하는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창업 이후 20년 넘게 안전 분야만 파고들었다. 원자력발전소 수준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소방·전기·기계설비 등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안소현(ashright@edaily.co.kr)
26.08.25 -
[중소기업 벤처&테크] 소방관리업에서 AI 기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고도화해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최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 경영혁신 우수기업 기자간담회에서 “AI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프라임이엔씨는 지난 2005년 ‘프라임방재’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지난 7월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동안 소방안전 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위험물.터널 제트팬 분야까지 사업을 전개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AI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로 구축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프라임이엔씨는 약 2백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에서 유지관리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터널의 제트팬 분야는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 가운데 하나다. 제트팬은 터널 내부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가 발생할 경우 연기와 열기를 제거하는 핵심 환기설비다. 비상 상황에서 이용자의 피난과 소방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여서, 정기적인 성능 점검과 정확한 상태평가가 필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백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전국 천 184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체계적인 품질관리, 특수시설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이 결합한 결과”라고 말했다.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경영에도 노력하고 있다. 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골든벨’, ‘마니또’, ‘사내동우회’ 등 다양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이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근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김회택 대표는 “프라임이엔씨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26.08.25 -
[인터뷰]“프라임이엔씨 소방 1위 넘어 AI로 글로벌 도약”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전국 1184개 소방시설관리업체를 대상으로 한 정밀 평가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기업이 있다. 저가 수주와 치열한 가격 경쟁이 격화되는 방재 시장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소방안전 명가'의 자리를 지켜온 프라임이엔씨다. 최근 프라임방재라는 익숙한 간판을 내리고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하며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한 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를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만나 그간의 결실과 향후 비전을 들었다.김회택 대표는 3년 연속 업계 정상의 자리를 수성할 수 있었던 동력으로 단연 '사람과 기술에 대한 집요한 투자'를 꼽았다. 안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기술이자 인명과 직결되는 영역인 만큼, 이를 수행하는 엔지니어의 숙련도와 진정성이 기업 경쟁력의 본질이라는 철학에서다.김 대표는 "안전의 가치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의 영역"이라며 "지속적인 R&D(연구개발)와 사내 교육, 투명한 성과 보상을 통해 현장 기술자의 역량을 극대화한 것이 10년, 20년 이상 장기 계약을 유지하는 고객사들의 절대적 신뢰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프라임이엔씨는 최근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전통적 소방방재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 건축·기계·전기·터널 제트팬 등 건축물과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AI 기반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로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와 대형 도로터널, 핵심 산업시설 등 고난도 시설물 유지관리에서 축적한 약 200명 전문 엔지니어의 노하우에 빅데이터를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김 대표는 "급변하는 AI 환경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결단했다"며 "건축물 내 모든 안전 요소를 하나로 연계한 원스톱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기술 혁신을 향한 김 대표의 고집스러운 집념은 독자 기술 개발로 결실을 보았다. 전국 400여 개 터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측정부터 성능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전환(DX)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정보기술(IT) 전문 기업이 아님에도 꼬박 7년간의 시행착오와 과감한 투자를 단행한 끝에 탄생한 이 시스템은 연간 종이 보고서 사용량을 66% 감축하고 비상출동 횟수를 50% 이상 줄이는 등 방재 산업의 체질을 바꿨다.김 대표의 시선은 이제 사물인터넷(IoT)과 AI, 빅데이터가 결합된 스마트 인프라 시장과 글로벌 무대를 향하고 있다. 누구나 직관적으로 안전 위해 요소를 감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소방점검 시스템을 완비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안전 솔루션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김 대표는 "스마트 안전 인프라 수요가 폭발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원스톱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든다'는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10년 내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안전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
26.08.25 -
'방재' 넘어 기술기업으로…프라임이엔씨, '특수안전' 앞세워 제2도약소방시설관리업계 선두 기업인 프라임이엔씨가 기존 소방·방재 영역에 머물지 않고 종합안전 기술기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소방시설 점검·관리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토대로 원자력발전소와 고속도로 터널 등 고난도 특수안전 분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 데 이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최근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한 것도 이 같은 성장 방향을 담기 위해서다. 소방시설 점검·관리에서 출발한 프라임이엔씨는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을 비롯해 기계·전기·건축 분야로 전문성을 넓혀왔다. 소방·방재에서 쌓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특수안전과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기술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새 사명에 담았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프라임이엔씨는 본업인 소방시설관리 분야에서도 탄탄한 경쟁력을 갖췄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1위를 기록했다. 2020년과 2021년까지 포함하면 총 다섯 차례 전국 1위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 우수기업에도 선정됐다.성장의 핵심은 기술력이 필요한 특수안전 시장에 꾸준히 투자해온 데 있다. 현재 프라임이엔씨 매출 가운데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터널 제트팬 등 특수안전 분야 비중은 약 60%에 달한다. 원자력발전소 소방 관련 적격심사(PQ) 용역 계약에서는 약 80%, 터널 소방·환기 분야에서는 약 5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1200여개 업체가 경쟁하는 방재시장에서 가격만 따라가서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원자력발전소와 터널처럼 남들이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특수안전 분야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고 말했다.대표적인 분야가 터널 제트팬이다. 제트팬은 평상시 자동차 배기가스를 외부로 내보내고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와 연기를 제어해 이용객의 피난을 돕는 핵심 환기설비다. 터널 천장에 설치돼 점검을 위해 차로를 통제해야 하는 등 유지관리가 쉽지 않은 시설이다.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개 터널에서 제트팬 성능검증과 정밀점검을 수행하며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장기간 사용하면서 부식된 철판 케이싱이 떨어지는 사고를 막기 위한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도 개발해 특허를 확보했다.김 대표는 “과거에는 제트팬이 10년, 20년씩 제대로 점검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며 “현장에서 미처 관리하지 못했던 문제를 찾아 진단하고 개선책까지 제시하는 영역이 우리가 찾은 블루오션”이라고 설명했다.디지털 전환도 성장의 발판이 됐다. 프라임이엔씨는 2010년부터 소방 정보기술(IT) 전환에 나서 약 7년에 걸쳐 모바일 기반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건물주와 관리자가 앱을 통해 설비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경보가 발생하면 실제 화재인지 단순 오작동인지 등을 파악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코로나19 당시 비대면 관리 수요가 늘면서 400~500곳 수준이던 거래처는 약 3배로 증가했다. 스마트 시스템 도입 이후 연간 비상출동 횟수도 1500회에서 750회로 절반으로 줄었고, 종이 보고서 사용량은 연간 30만장에서 10만장으로 66% 감소했다.이 같은 기술 투자는 외형 성장과 고용 확대로 이어졌다. 매출은 2017년 50억원에서 지난해 201억원으로 3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직원 수는 68명에서 195명으로 늘었다. 회사는 5년 내 매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라임이엔씨의 다음 승부처는 AI를 활용한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다. 소방뿐 아니라 전기, 엘리베이터, 기계설비, 자동제어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설비 이상이나 고장 시점을 사전에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문제가 발생한 뒤 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교체 시기와 필요한 예산까지 미리 제시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김 대표는 “건설 분야로 무작정 사업을 넓히기보다 건물에 필요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목표”라며 “원자력발전소 수준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소방·전기·기계설비 등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전자신문 성현희 sunghh@etnews.com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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