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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Story

소방업계의 중심 - 프라임이엔씨(주)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프라임뉴스



터널의 제트팬은 반 밀폐공간인 터널 내부에서 먼지, 매연, 배출가스로부터 쾌적한 터널 환경을 유지하는 환기 기능을 하는 동시에, 화재 시 연기 흐름을 제어하여 인명피해와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도로 터널 방재 시스템의 핵심인 제트팬은 정기적으로 성능검증(정밀점검)을 하도록 의무규정을 두고 있다.



하지만 작은 시장규모로 인해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는 업체가 드물며,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객의 요청이 있어도 원활한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


이에 프라임방재주식회사(대표이사 김회택)은 전국 고속도로 등 200여개 터널, 400회에 달하는 제트팬 성능 검증(정밀점검)을 수행하며 쌓인 경험과 노하우로 제트팬 성능점검 스마트앱을 개발하였다.

 

프라임 방재는 정기적으로 한국도로공사 터널방재종합시험장에서 제트팬, 계측기, 소방시설등의 현장교육을 지원하며 낙하방지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등 터널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터널 내 제트팬케이싱의 낙하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소비전력을 줄이고 풍량을 높이는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등 터널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기술개발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프라임방재연구소 손정화본부장은 앱을 사용하여 점검하고 측정값을 기록하면 자동으로 보고서가 작성되고, 평가등급이 산정되어 측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점검시간도 대폭 단축시킬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한국도로공사 등 100여개 이상의 터널에서 제트팬앱으로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점검 후 터널 운영사에서도 앱을 통하여 수시로 점검결과등 제트팬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개발등으로 2020년도에는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소방점검능력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는등 안전분야에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의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18, 09), 국민안전처장관(‘16), 소방청장(‘14,’10)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수상안전체험 및 생존 수영 전파등의 공로로 강서 상공 대상(기업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회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면서,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