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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Story

소방업계의 중심 - 프라임이엔씨(주)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프라임뉴스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고도화해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최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 경영혁신 우수기업 기자간담회에서 “AI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프라임이엔씨는 지난 2005년 ‘프라임방재’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지난 7월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동안 소방안전 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위험물.터널 제트팬 분야까지 사업을 전개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AI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로 구축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프라임이엔씨는 약 2백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에서 유지관리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터널의 제트팬 분야는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 가운데 하나다. 제트팬은 터널 내부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가 발생할 경우 연기와 열기를 제거하는 핵심 환기설비다. 비상 상황에서 이용자의 피난과 소방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여서, 정기적인 성능 점검과 정확한 상태평가가 필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백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전국 천 184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체계적인 품질관리, 특수시설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이 결합한 결과”라고 말했다.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경영에도 노력하고 있다. 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골든벨’, ‘마니또’, ‘사내동우회’ 등 다양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이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근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김회택 대표는 “프라임이엔씨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